오늘 아침 일어나 습관처럼 트위터를 확인하는데
일본친구가 "후리소데 불편해-"하는 트윗을 보고
아...오늘이 성인의 날이구나...하고 깨달았습니다.
일본은 매년 1월 둘째주 월요일을 성인의 날로
지정, 공휴일이예요^^
성인이 된 파릇한 슴살들은 각 구청이나 시청에서
마련한 성인식에 초대받아 함께 성인이 됨을
축하하곤 한답니다.
저도 여기 처음 왔을때 받았었더랬지요ㅋㅋ
슴살 축하한다며 신쥬쿠구에서 초대한 성인식이
있었지만 가진 않고 그냥 친구들이랑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생각해보니, 처음 발을 들였던게 만 19세라서
처음엔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있는게 없었어요.
통장도 핸드폰도 미성년자라 부모동의 받아오라고
거부 당하고ㅋㅋ 그러다 몇달 안지나서 성인이
되어 당당하게 제 명의로 이것저것 만든 기억이
나네요..아 그렇게 파릇했는데ㅜㅜ..
처음 어학교 다닐때도 가장 어린나이라
언니, 오빠들이 잘 챙겨줬던 기억도 나구요..ㅎ
어제 교회에서 성인식을 축하받는 스무살들을
보니까 시간이 빠름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벌써 8년이 지났지만..
이 나이에 최선을 다 할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달려볼 생각이예요!
모님의 말씀처럼 전 아직 파릇하니까요 :-)
오늘 성인이 된 분들, 축하해요-!
(이제 니들도 20대 훅간다ㅋㅋㅋ)
일본친구가 "후리소데 불편해-"하는 트윗을 보고
아...오늘이 성인의 날이구나...하고 깨달았습니다.
일본은 매년 1월 둘째주 월요일을 성인의 날로
지정, 공휴일이예요^^
성인이 된 파릇한 슴살들은 각 구청이나 시청에서
마련한 성인식에 초대받아 함께 성인이 됨을
축하하곤 한답니다.
저도 여기 처음 왔을때 받았었더랬지요ㅋㅋ
슴살 축하한다며 신쥬쿠구에서 초대한 성인식이
있었지만 가진 않고 그냥 친구들이랑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생각해보니, 처음 발을 들였던게 만 19세라서
처음엔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있는게 없었어요.
통장도 핸드폰도 미성년자라 부모동의 받아오라고
거부 당하고ㅋㅋ 그러다 몇달 안지나서 성인이
되어 당당하게 제 명의로 이것저것 만든 기억이
나네요..아 그렇게 파릇했는데ㅜㅜ..
처음 어학교 다닐때도 가장 어린나이라
언니, 오빠들이 잘 챙겨줬던 기억도 나구요..ㅎ
어제 교회에서 성인식을 축하받는 스무살들을
보니까 시간이 빠름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벌써 8년이 지났지만..
이 나이에 최선을 다 할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달려볼 생각이예요!
모님의 말씀처럼 전 아직 파릇하니까요 :-)
오늘 성인이 된 분들, 축하해요-!
(이제 니들도 20대 훅간다ㅋㅋㅋ)


덧글
전 작년에 성인의 날을 맞았는데 별다른게 없었네요 T_T
성인의날은... 생각도 안나네요ㅎㅎ
슬퍼요ㅠㅠ